한국전자인증 “모든 웹사이트, HTTPS 적용해야”

한국전자인증 “모든 웹사이트, HTTPS 적용해야”

지난달 24일 업데이트 된 구글 크롬 68 버전부터 암호화가 적용되지 않은 사이트에 ‘주의 요함’이라는 메시지가 나타나며, 10월 업데이트 될 크롬 70 버전에서는 사용자가 암호화가 적용되지 않은 웹사이트에 데이터를 입력 할 때 빨간색 ‘주의 요함’ 경고가 표시된다. 이에 따라 사이트 운영자들은 신뢰된 웹사이트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SSL 인증서를 설치하고 HTTPS로 전환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한국전자인증(대표 신홍식)은 구글의 HTTPS 정책을 강조하며 웹사이트의 SSL 인증서 설치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홍종하 한국전자인증 본부장은 “SSL을 사용 중인 기업이라도 암호화가 적용되지 않은 페이지에서는 ‘주의 요함’ 문구가 표기될 수 있는 만큼 HTTPS의 올바른 사용 방법에 대한 컨설팅이 필요하다. 아직 SSL인증서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은 기업특성에 맞는 SSL인증서를 사용해야 한다”며 “한국전자인증은 HTTPS 확산을 위한 SSL 인증서 프로모션과 함께 기업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SSL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크롬68의 현재 경고페이지(이미지 출처: 구글 한국블로그)

 

SSL인증서를 사용하고 있는 회사라 하더라도 외부에 보여지는 대표 페이지 외에 HTTPS의 적용은 도메인별로 적용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서브도메인으로 서비스하는 경우에도 HTTPS 적용이 필요하다.
한국전자인증은 SSL PKI 사업을 국내 최초로 시작하여 19년간의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최상의 기술력과 운영노하우를 통해 최상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전자인증은 SSL 1+1 인증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면 OV 혹은 EV SSL 인증서를 구매할 경우 SSL 인증서 1개가 추가로 제공되므로 평소 HTTPS 전환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가 된다는 것이 한국전자인증 측 설명이다. EV(Extended Validation) SSL 인증서는 녹색 주소 창을 통해 온라인 사이트의 진위여부와 보안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신뢰 수준의 인증서다.